582 [보도자료] 기후위기 대응·사회안전망 강화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 국가 예산 확충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
581 [성명] 창신동 모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-가짜소득이 아니라 빈곤층의 삶을 보라, 전국민의 최저생계 즉각 보장하라!
580 [성명] 서울시는 을지오비베어 상생을 위해 나서라
579 [기자회견문] 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홈리스 주거정책 개선 방안 마련하라!”
578 [기자회견문] 주거권 보장을 위한 용산역 신설보행교 공사구간 내 텐트촌 주민들의 요구
577 [성명] 영등포 고시원 화재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고시원에 대한 신속한 주거안전대책 촉구한다
576 [취재요청] 용산역 텐트촌 철거대상 주민들의 주거대책 촉구 긴급 기자회견
575 [성명] 서울시 4월 9일부터 ‘서울역 실내급식장 따스한채움터’ 임시 운영 중단 공지! 급식 중단 결정 철회하고 직영, 준법 급식 시행하라
574 [기자회견문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는 우선순위 국정과제로 빈곤과 불평등 해결은 새 정부의 시대과제로!
573 [취재요청]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촉구 기자회견
572 [보도자료] 인수위원회의 노숙인진료시설 지정제도 폐지 촉구 기자회견
571 [성명] 장애인 이동과 생존을 보장하는 사회를 요구하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투쟁을 지지한다
570 [기자회견문] 최저생계비 현실화 및 민중 생존권 쟁취! 최옥란열사20주기 빈민·장애인 투쟁 선포 기자회견
569 [취재요청] 노숙인진료시설 지정제도 전면 폐지 촉구 결의대회
568 [입장] ‘용산정비창 부지 내 국제업무지구 개발’ 하겠다는 이재명캠프 답변에 부쳐
567 [성명]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의 필요성에 대한 확인과 약속을 환영하며, 모든 대선 후보들에게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 발표를 요구한다!
566 [선언문] 우리는 정권이 아닌 미래를 선택했다, 체제를 전환하라 행진선언문
565 [송파세모녀8주기 추모성명] 추모를 넘어 행동으로, 고립을 넘어 연대로! 빈곤을 철폐하자
564 [주민요구서] 국토부는 주민의 요구에 답하라, 동자동 공공주택 사업의 흔들림없는 추진을 요구하는 쪽방주민들의 요구
563 [취재요청서] 송파세모녀 8주기 <빈곤없는 세상을 위한 기억, 그리고 행동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