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72 [기자회견문] 이덕인 열사 의문사 진실규명 및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
471 [논평] 14㎡의 공유형 주택, 당신들도 살고 싶은 집인가?
470 [성명] 고소득 중산층까지 공공임대주택 입주대상 확대계획, 재검토 하라!
469 [기자회견문] 홈리스 생존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 및 정책개선 촉구 기자회견
468 [기자회견문] “공공임대 두배로”공급하라!
467 [추모성명] 국일고시원 화재참사 2주기, 집없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은 누구의 책임인가
466 [성명] 기초연금 포기하는 빈곤노인 6만명 - 빈곤노인 기초연금보장연대
465 [규탄성명] 살수와 소화기를 동원한 농성장 침탈, 수협과 폭력만행을 규탄한다
464 [성명] 나, 다니엘블레이크 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. 국민연금공단은 유족 앞에 사죄하라
463 [보도자료] 제2회 한국반빈곤영화제 <누가 집값을 올리는가> 개최
462 [취재요청] 못 보는가? 안 보는가?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! 가난한 사람들의 코로나19 요구안발표 기자회견
461 [보도자료] 2020년 1017 빈곤철폐의 날 전국 일정
460 [보도자료] 2020 무연고 사망자 함동 추모 위령제
459 [기자회견문] 코로나19 위기, 안전하고 안정된 집에 머물 권리를 보장하라
458 [기자회견문] 기초법 시행 20년을 맞아 수급자의 목소리로 빈곤문제 해결을 촉구한다
457 [성명] 불평등한 위기 속 2차 재난지원금에서 배제되어서는 안 되는 것들
456 [보도자료] 1842일 광화문 지하도 농성 8주년 기자회견
455 [기자회견문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하기,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규탄! 우리는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향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! 광화문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
454 [팩트체크] 박능후장관님, 장관님의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
453 [성명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,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규탄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