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20 정부 공적지원으로 생계형 가계부채 탕감해야
519 [2009 1017 빈곤철폐의 날] 2009년 1017 빈곤철폐의 날을 맞이하며
518 2010년 복지예산, 빈곤층 생존불안, 미래암울
517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정 청원서명 선포 및 수급자 권리 박탈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
516 [10월 5일 주거의 날] 기자회견문
515 [보도자료] 제29회 무주택자의 날 쫓겨나는 이들의 만민공동회 <평등한 땅, 쫓겨나지 않는 도시>
514 의료급여 지침 철회 기자회견 -보도자료.요구내용 ....
513 ‘바닥 생존’ 강요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, 이제 바꿔야 합니다
512 '건강보험 하나로!' 1만1천원의 기적? 가난한 이들은 배제?
511 4/27 상도4동 강제철거 및 불법 석면 철거 규탄 기자회견
510 [성명] 2014 최저생계비 결정 졸속적 밀실야합 규탄한다
509 [10월 9일 디자인 올림픽] “사람 잡는 개발이 디자인이냐?”
508 2010년 장애인예산확보를 위한 천막농성
507 [성명서] 홈리스 지원체계 통합 철회를 규탄한다
506 <할 말 있소> - 복지정책에 바란다!
505 2009 1017 빈곤철폐의 날 투쟁결의문
504 [2009년 겨울,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] 복지와 생존 외면, 국회는 재개발 되어야
503 [성명] 김 할머니의 안타까운 죽음에 부쳐- 부양의무제 폐지! 노인복지 확충!
502 [성명]사통망 오류 묵인하고 예산낭비한 복지부를 규탄한다!
501 [기자회견문]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보건복지부 규탄한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