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80 [성명] 홈리스추모제기획단 - 헌재, 무연고 시신의 해부용 시체 제공 위헌 판결 관련
379 [기자회견문] "청계천복원 10년, 잊혀진 사람들"을 기억해야 합니다
378 [의견서] 사회보장급여법 개정에 대한 반대의견서
377 [기자회견문] 홈리스에 대한 경찰의 폭압행정 중단하라!
376 [연말성명] 한겨울에 사람들을 더 이상 쫓아내지 말라
375 [취재요청]<*장소변경> “여기 존엄한 삶이 무너졌다, 더 이상 죽이지 말라!”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합동 사회장
374 [성명] <기초법개악저지! 빈곤문제해결을 위한 민생보위> 해소의 글
373 [보도자료] 만덕5지구 및 개발정책, 주거권 관련 4・13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정책질의 결과
372 [논평] 기만적인 급여별 선정기준 발표로 복지 사각지대를 은폐하지 말라
371 [기자회견문] 무엇에 맞추었나? 맞춤형 개별급여, 기초생활보장제도 바뀐것 하나 없더라!
370 [투쟁결의문] 1114민중총궐기 빈민장애인대회
369 [보도자료] 수급자의 주머니를 짜내는 기초법 시행령 개정안, 민생보위 의견제출
368 [20160725] 줫다뺐는 기초연금_ 3차 도끼상소
367 [성명] '줬다뺏는 기초연금' 고집하는 복지부 규탄한다
366 [의견서] 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서
365 [논평] '줬다 뺏는 기초연금' 공약비교
364 [기자회견문] 서민금융진흥원, 과연 서민들과 금융소비자의 눈물을 닦아둘 수 있습니까?
363 [성명] 박근혜 대통령과 사회보장위원회의 적반하장 행태 규탄한다!
362 [성명] 부양의무제폐지 법안발의 기자회견
361 [성명] 세계사회복지대회는 대한민국 복지의 장례식일 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