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0 [규탄성명] 오세훈 후보가 용산참사 책임자다! 즉각 사퇴하라!
499 [취재요청] 집걱정없는서울넷, 4·7 보궐선거 주거공약 평가 발표
498 [기자회견문] “서울시장 후보, 빈곤정책으로 답하라!” 차별과 배제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도시빈민 요구 발표 기자회견
497 [기자회견문] 노량진수산시장 갈등을 방관하는 서울시 규탄
496 [기자회견문] 부동산도시가 아닌 세입자도시, 서울로! -집걱정없는 서울만들기 선거 네트워크 출범 선언문
495 [기자회견문] 미얀마 군부의 시민학살을 강력히 규탄한다! 한국 정부와 국회는 국회결의안에 따라 조속히 조치를 취하라!
494 [기자회견문] “송파 세 모녀를 잊지 말자는 외침, 빈곤층 생존권 보장으로 답하라!” <송파 세 모녀 7주기> 추모 기자회견
493 [성명]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요구 공동 성명
492 [기자회견문] 개발 이윤보다 주거권이 먼저다! 쪽방 주민이 주인되는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실행을 촉구한다
491 [성명] 더 많이, 더 빨리... 공급확대 정책에 우리의 주거권은 없다 - 투기적 공급정책 철회하고 공공임대주택 확대하라
490 [기자회견문] 서민 주거난 방치하는 2.4 대책 반대한다 - 서민 주거문제 해결, 공공임대주택 확대가 답이다
489 [성명] 「서울역 쪽방촌 정비방안」 발표를 환영하며, 쪽방 주민의 포괄적 주거권 보장을 요구한다
488 [성명] 정부와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홈리스 주거지원을 확대해야 한다.
487 [기자회견문] 투기 조장하는 공급 만능론, 서민 주거 문제 더 악화된다
486 [성명] 용산참사 12주기, 유가족 및 진상규명위원회 입장
485 [논평] ‘홈리스의 급식공백’, 공공급식의 질적 전환 없이 종식될 수 없다
484 [기자회견문] 국가인권위원회는 혹한기 홈리스에 대한 긴급구제를 권고하라
483 [성명] 단 한사람도 추위 속에 버려두지 말라 - 혹한기 주거취약계층 긴급대응을 촉구한다
482 [성명]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의견표명을 환영하며, 정부와 국회가 생계·의료급여에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위한 실천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!
481 [공동성명] 포천 이주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, 이주노동자 주거권 보장하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