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 [취재요청서] "국토부와 서울시는 공공성 훼손 시도를 중단하라!" <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의 조속한 지구지정을 촉구하는 동자동 쪽방 주민 기자회견>
71 [기자회견문] 노량진수산시장 갈등을 방관하는 서울시 규탄
70 [논평]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의 ‘서울시 2020년 하반기 노숙인 공공일자리 개편’에 대한 권고를 즉시 이행하라!
69 [보도자료]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 권고이행 촉구 기자회견
68 [부고 및 추모성명] 용산참사 생존철거민 김00 사망. 규명되지 못한 진실, 처벌할 수 없다는 책임자들. 모든 책임을 뒤집어쓴 피해자들의 10년
67 [기자회견문] 개발 이윤보다 주거권이 먼저다! 쪽방 주민이 주인되는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실행을 촉구한다
66 [성명] 따스한채움터의 운영정상화 및 공공급식소 확충을 요구하는 당사자 공동 성명
65 [성명] 영등포 고시원 화재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고시원에 대한 신속한 주거안전대책 촉구한다
64 [기자회견문] “공공임대 두배로”공급하라!
63 [보도자료] 2020 무연고 사망자 함동 추모 위령제
62 [기자회견문] 7.10 대책에 대한 세입자들의 입장 "7월 국회,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차 3법 반드시 통과시켜라!"
61 [입장] ‘용산정비창 부지 내 국제업무지구 개발’ 하겠다는 이재명캠프 답변에 부쳐
60 [보도자료] 제2회 한국반빈곤영화제 <누가 집값을 올리는가> 개최
59 [주민요구서] 국토부는 주민의 요구에 답하라, 동자동 공공주택 사업의 흔들림없는 추진을 요구하는 쪽방주민들의 요구
58 [기자회견문] 용산참사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 공천 규탄한다
57 [성명] 국회 국토위 예결소위의 내년도 공공임대주택 예산안 전액 복원 의결 환영한다! 이제 예결특위가 답하라!
56 [취재요청] 주거빈곤, 세입자 당사자의 LH공사 사장 공모 지원 기자회견
55 [기자회견문] 반지하 재난불평등 참사 잊었는가? 윤석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예산 대폭삭감 규탄한다!
54 [기자회견문] 부동산의 도시를 넘어 세입자의 도시로!_2022 지방선거 주거권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문
53 [보도자료] 장애인 노점상 이덕인 열사 26주기 추모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