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18 [보도자료] 제19회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 결의대회
417 [보도자료] 21대 총선 출마 후보자 중 집부자는 누구일까요? -2020총선주거권연대
416 [보도자료] 부자감세, 투기조장 공약한 후보, 누구입니까? -2020총선주거권연대
415 [기자회견문 및 보도자료]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코로나19 긴급대책 및 총선요구안 발표 기자회견
414 [기자회견문] 용산참사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 공천 규탄한다
413 [기자회견문] 자동과 양동 쪽방촌에도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공공주도 순환형 개발방식을 도입하라!
412 [성명] 추경예산 긴급복지 확대에 대한 입장과 요구 -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
411 [기자회견문] 국가인권위는 감염예방 빌미로 입소인의 주거권과 노동권을 위협하는 M노숙인 자활시설의 인권침해 중단 및 긴급구제를 결정하라
410 [기자회견문] 송파 세 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의 추모기자회견
409 [규탄성명] 용산참사 책임자 김석기의 총선 예비후보 등록 규탄! - "김석기가 설 곳은 국회가 아니라 감옥이다. 그의 가슴에 달릴 것은 국회의원 금배지가 아니라, 죄수의 수번이 되어야 한다."
408 [보도자료] 용산참사 11년, 생존철거민에 대한 끈질긴 DNA 채취 요구, 검찰을 규탄한다!
407 [보도자료] 용산참사 11주기 추모제
406 [기자회견문] 서울시 공영장례제도를 무력화하는 중구청의 무연고 장사행정 규탄한다!
405 [공문] 용산참사 11주기 추모제
404 [공동성명] 한국의 '나, 다니엘 블레이크' 사건 -조건부수급자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국가책임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
403 2019 홈리스추모제 권리선언
402 [기자회견문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청와대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
401 [기자회견문] 2019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
400 [기자회견문] 재개발보다 중요한 것은 쪽방 주민의 주거권을 보장하는 것이다! 양동지역 정비계획에 쪽방주민 주거대책 마련하라!
399 [공개질의서]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앞 농성 50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