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7 [취재요청서] 방배동 김씨를 추모하며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요구한다 기자회견
246 [입장] 검찰과거사위원회의 용산참사 조사결과에 대한 입장 -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등
245 [취재요청] 한국의 <나, 다니엘 블레이크>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“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”
244 [논평] 다중생활시설(고시원) 건축기준을 명시한 「서울특별시 건축조례」 개정 환영, ‘안전’과 최저 주거수준을 담보하는 다중생활시설 최저주거기준으로 확장돼야
243 [기자회견문] 국가인권위는 감염예방 빌미로 입소인의 주거권과 노동권을 위협하는 M노숙인 자활시설의 인권침해 중단 및 긴급구제를 결정하라
242 [기자회견문] 서울시 공영장례제도를 무력화하는 중구청의 무연고 장사행정 규탄한다!
241 [보도자료] 주거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국토부의 고시원 건축기준 개정안
240 [기자회견문] 민생국회 말하려면, 전월세상한제, 계약갱신청구권 등 세입자 보호를 위한 임대차보호법 즉각 개정하라!
239 [취재요청] 용산역 텐트촌 화재피해 주민들에 대한 인권위 긴급구제 신청 기자회견
238 [추모성명]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3주기, 여전히 집없는 이들은 죽어가고 있다
237 [공개질의서]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앞 농성 50일
236 [보도자료] 장애빈민운동가 이덕인열사 23주기 추모제
235 [취재요청서] 2022 1017 빈곤철폐의 날 기자회견
234 [성명] 빈곤층의 생존을 고려한 적절한 개입과 가이드라인 수립을 촉구한다!
233 [보도자료] 1842일 광화문 지하도 농성 8주년 기자회견
232 [규탄성명] 안전과 생존권 짓밟은 야간 철거, 야간 폭행 개발야욕에 급급한 수협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
231 [취재요청서] “외치자! 빈곤층 생활보장! 응답하라! 중앙생활보장위원회!”기자회견
230 [기자회견문] 투기 조장하는 공급 만능론, 서민 주거 문제 더 악화된다
229 [투쟁결의문] 1017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
228 [기자회견문] 예결위는 '줬다 뺏는 기초연금' 4천억원 예산증액 반영하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