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3 [취재요청] 2022 1017 빈곤철폐의 날 전국 일정
612 [취재요청] 2022 세계 주거의날 10·01주거권대행진
611 [취재요청] “‘약자와의 대화’없는 ‘약자와의 동행’은 허구다! 서울시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라!” 쪽방 주민 결의대회
610 [보도자료] ​​​​​​​주거빈곤, 세입자 당사자들 LH공사 사장 공모에 지원하며 기자회견 개최
609 [취재요청] 주거빈곤, 세입자 당사자의 LH공사 사장 공모 지원 기자회견
608 [기자회견문] 공공임대주택 33년 역사와 주거복지의 근간을 흔드는 윤석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예산 대폭삭감 규탄한다
607 [기자회견문] 반지하 재난불평등 참사 잊었는가? 윤석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예산 대폭삭감 규탄한다!
606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공모, 반지하 밀집지역 가점 부여에 대한 성명
605 [추모성명] 수원 세모녀를 추모하며 - ‘발굴’이라는 우문을 넘어 빈곤을 만드는 구조를 질문할 때
604 [취재요청] “통계와 사례로 보는 85만 지·옥·고의 현황" 지하주거 실태 및 대책 마련 긴급 토론회 개최
603 [취재요청서/보도자료] 빈곤과 불평등 해결,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빈민 장애인 추모기자회견
602 [기자회견문] "불평등이 재난이다" - 폭우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기후재난 근본대응과 불평등사회 대전환을 촉구한다.
601 [성명] 폭우에 스러져간 이웃들을 기리며 - 주거권은 생명권이다
600 [성명] 기준중위소득 인상율 5.47%에 부쳐
599 [취재요청] “중앙생활보장위원회 독단་폐쇄 운영 규탄, 기준중위소득 대폭인상,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요구한다!”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만민공동회
598 [성명]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업위한 투기개발 말고, 시민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하라!
597 [입장] 기준중위소득 결정 유보에 대한 입장
596 [보도자료] “2023년 기준중위소득 대폭인상, 급여수준 현실화,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요구한다!”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민중생활보장위원회
595 [기자회견문] “고물가་고금리་고유가 민생위기, 가난한 사람들의 복지확대를 위해 기준중위소득 대폭 인상하라!”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중앙생활보장위원회 대응 기자회견
594 [기자회견문] ‘약자와의 대화’ 없는 ‘약자와의 동행’은 허구다! 오세훈 서울시장은 쪽방 주민 등 홈리스 당사자와 면담하고 대화하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