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58 [기자회견문] 기초법 시행 20년을 맞아 수급자의 목소리로 빈곤문제 해결을 촉구한다
457 [성명] 불평등한 위기 속 2차 재난지원금에서 배제되어서는 안 되는 것들
456 [보도자료] 1842일 광화문 지하도 농성 8주년 기자회견
455 [기자회견문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하기,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규탄! 우리는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향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! 광화문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
454 [팩트체크] 박능후장관님, 장관님의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
453 [성명]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,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규탄한다
452 [취재요청]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!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촉구 기자회견 및 릴레이 삭발투쟁 결의대회
451 [호소문] 이형숙 대표의 삭발투쟁 결의 및 투쟁동참 호소문
450 [성명] 코로나를 이유로 기준중위소득 인하, 기재부의 폭거와 가난한 이들에 대한 무관심이 빚어낸 비극
449 [논평]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을 맞아 - 세입자 주거권을 향한 시작, 이제 계속거주권으로 나아가자!
448 [기자회견문]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중앙생활보장위원회 대응 기자회견
447 [반빈곤센터 기자회견] 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포함하라! 기자회견문
446 [논평] <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>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
445 [성명] 서울시는 ‘모든’ 거리홈리스가 재난지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재수립하라
444 [기자회견문]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농성선포 기자회견
443 [취재요청서] 홈리스의 재난지원금 보장을 위한 서울시 대책 요구 기자회견
442 [보도자료]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!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!「기획재정부 홍남기 장관을 찾습니다」예산쟁취 투쟁결의대회
441 [성명] 생계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환영,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 계획을 기다린다!
440 [기자회견문] 7.10 대책에 대한 세입자들의 입장 "7월 국회,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차 3법 반드시 통과시켜라!"
439 [기자회견문] 기준중위소득 적정 인상을 통한 생계급여 현실화!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! 가난한 사람들의 민중생활보장위원회 기자회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