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66 [보도자료] 밀실에서 결정하는 ‘약자 복지’?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닫힌 문을 열고, 시급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서라!
765 [성명] 재건축 안전진단 무력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!
764 [논평] SH공사는 반지하 매입 실적 부풀리기 말고,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해야
763 [보도자료] 오세훈 서울시장은 ‘약자와의 동행’에 진심이라면 쪽방 주민과의 대화에 직접 나서라!
762 [기자회견문] 국가인권위원회는 민간 기업의 공공장소 내 홈리스 퇴거 조치가 인권 침해 행위임을 인정하라
761 [취재요청] ‘예산없이 권리없다!’ 2024 장애등급제 진짜폐지, T4철폐 1박2일 전동행진
760 [기자회견문] 오세훈 서울시정 중간평가 및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
759 [취재요청] 오세훈 서울시정 중간평가 집중사업
758 [보도자료] 의료의 주권은 시민에게 있다! 공공성 없는 윤석열 정부 의료 정책 규탄, 공공성 중심 의료개혁 촉구 기자회견
757 [기자회견문] 서울약자동행포럼,“초대받지 못한 사람들이 말한다!” 가난한 이들 들러리 세우는, 서울시 약자동행 기만이다
756 [취재요청] 동대문구청은 노점말살 중단하고 대화하라! 기자회견
755 [보도자료]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의료공급체계의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방안 토론회
754 [기자회견문] 폭염 속 강제퇴거에 내몰린 회현역 쪽방(고시원) 주민 대책 요구 기자회견
753 [성명] 쪽방 주민 전입신고에 건물주 동의 묻는 행정안전부 지침이 위법함을 인정한 서울행정법원의 주민등록 전입신고 수리 거부처분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
752 [결의문] 투쟁하고 저항하는 노점상이 단속에서 해방되고 세상을 바꾼다! 613전국노점상대회
751 [기자회견문] 서울시민의 공공돌봄과 노동자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는 곡기를 끊습니다.
750 [기자회견문] 22대 국회는 전세사기특별법 개정과 예방 대책 즉각 논의하라!
749 [기자회견문] 2024 홈리스 인권(형벌화)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
748 [취재요청] 노점상생계보호특별법 제정! 노점단속 특별사법경찰 해체! 제 37차 6.13 정신계승 주간 선포 기자회견
747 [성명] 전세사기 피해자 죽음으로 내모는 윤석열 대통령 규탄한다